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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모델에 독립적인 단일 운영 기준

Nanoplanc의 인프라 기준은 기능 뒤에 붙는 체크리스트가 아닙니다. 배포, 복구, 관측, 연동 규칙을 먼저 고정해 제품이 바뀌어도 운영 절차가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기능보다 먼저
배포 및 복구 규칙 고정

운영이 흔들리는 이유는 대개 기능 부족보다 절차 불일치에 있습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배포 방식, 롤백 방식, 상태 확인 방식이 제각각이면 장애가 날 때마다 팀이 새로운 판단을 해야 규칙 동기화 보장

서비스 범주를 초월한 단일 운영 경험 제공

그래서 Nanoplanc는 거래, 검증, 지급 제품을 만들 때도 공통된 컨테이너 배포 기준, 관측 구조, 외부 연동 규칙을 먼저 잡습니다. 새 기능보다 먼저 서비스가 오래 버티는 방식을 맞추는 접근입니다.

우리가 먼저 고정하는 기준

배포와 복구, 관측과 개입, 연동과 확장을 서로 다른 주제로 보지 않습니다. 운영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지점을 먼저 줄이는 방식으로 같은 기준 안에 넣어 다룹니다.

배포와 복구

릴리스와 롤백의 단일 절차화 설계를 통한 장애 복구 상황에서의 인지 비용 및 판단 부하 감소

관측과 개입

로그 수집만으로 끝내지 않고, 운영팀이 어디에 개입해야 하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상태 화면과 알림 기준을 같이 잡습니다.

외부 연동

거래소, 리스크 데이터, 결제 시스템, 내부 도구를 API와 웹훅 중심으로 연결해 제품이 늘어나도 결합도가 과하게 커지지 않게 만듭니다.

공통 운영 규칙

제품이 달라도 배포 방식, 모니터링 기준, 장애 대응 흐름은 최대한 같은 규칙을 쓰게 해 운영 경험이 쌓이도록 만듭니다.

PRODUCT FLOW

실행에서 검증, 정산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Aegis Martin에서 실행된 거래가 ViGuard에서 사전 검증되고, Scutum Maestro에서 유동성이 운영되며, Web3 Payout에서 정산이 완결됩니다.

운영 절차의 제품 내부 사전 편입 및 통제

블루-그린 배포, 상태 알림 설계, API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 등 출시 전부터 운영 장애 방지를 목적으로 내재화된 통제 기준을 제공합니다.

배포와 복구는 동일한 절차

서비스 배포와 롤백의 단일 절차화로 장애 시 즉각 대응 가능

운영 상태 기반 모니터링

주문 적체, 트랜잭션 대기, 정산 지연 모니터링에 대한 제품 관점 시스템화

신규 서비스는 조합의 확장

공통 검증·정산 인프라 기반 신규 서비스 블록 조립 및 안정적 시장 런칭

현재 운영 흐름 기준으로 인프라 구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신규 서비스를 준비 중이든, 운영 중인 구조를 정리해야 하든 지금 필요한 배포, 관측, 연동 기준부터 함께 맞춰볼 수 있습니다.